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homeinspection.jpg 안녕하세요, 홈 인스펙터 썬박입니다.

이번주도 홈 인스펙션을 하러 현장을 일주일 내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몇주는 단 1분도 자리에 앉아 칼럼을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책상에 앉아 있던 월급쟁이 였는데,

어떻게 홈인스펙터가 되어 이리도 급하디 급한 바이어 분들의 오더를 받아 조지아 사방에 널려있는

집들을 들쳐 보면서 바쁘게 생활을 하는지 제 자신을 가만히 보아도 참 미국 생활 열심히 하는것 같습니다.

최근에 인스펙션을 하다보니 재미난 현상이 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현장에 바쁘게 도착해 보면, " 어, 이집 2 달전에 인스펙션 한 집인데", 하는 경우가

벌써 몇건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면 그만큼 집들이 없어 , 혹시라도 매매가 되지 않으면 바로 다른 바이어가

그 집을 구입하려하는 것입니다.

물론 구입 과정에 융자나 기타 문제로 크로징이 무산 될수도 있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홈 바이잉의 열기는 그동안 하도 굶주려 한번에 반드시 만회하려는 " 엄청난 식욕 " 과 같은

그 뜨거운 구매욕이 팍팍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높디 높은 셀러 마켓 트렌드로 인해 셀러들은 고 자세고, 셀링 부동산 전문인들도 , 홈 인스펙터가 인스펙션 하여 문제시한 항목에 대해서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을 리스팅하여 마켓에 내놓았을 때는 빨리 매매하는것이 우선 순위이므로,

홈인스펙터 입장에서는 문제가 될 항목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하고, 수리를 한후

홈인스펙터를 맞이 하시는것이 현명할듯 합니다.

또한 제대로 교육을 이수받고, 산전 수전을 겪은 홈인스펙터가 지적한 사항들은, 중요한 합의 사항이 되어, 집 매매 가격에 변수가 되거나 거래 자체가 파기될수도 있으므로

좀더 부동산 전문인들도 진진하게 홈인스펙터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매매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슬기롭게 헤쳐가시길 바랍니다.

이 번주도 진행되시는 홈인스펙션들이 잘 되시길 바라오며..

홈 인스펙션은 집매매시 가장 중요한 절차중 하나 입니다. 
홈 인스펙션 문의는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팍스 홈인스펙션 대표 썬박
678-704-3349


ACA_GT_Banner_202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 집 먼지 진드기를 없애자( 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6.25 1063
410 부동산 거래와 벌레문제(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6.25 1047
409 여름 방학과 페스트 콘트롤(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6.25 1260
408 홈 바이어에게 홈 인스펙션과 홈 워런티 구입은 필수(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2462
407 홈인스펙션은 집 매매의 과정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2050
» 집 매매 열기, 바쁜 홈인스펙터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1836
405 홈인스펙션로 집 매매 계약 취소 가능(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2621
404 홈인스펙터와 영어능력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2549
403 홈인스펙터는 딜 깨는 사람(deal breaker)?(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1703
402 홈 인스펙션과 추위 그리고 비(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1904
401 라돈 인스펙션과 홈인스펙션(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2441
400 홈 인스펙션과 홈인스펙션 보험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2 1591
399 홈 인스펙션과 홈 인스펙션 레포트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1 2302
398 셀러 마켓과 홈 인스펙션 ( 썬박 홈인스펙션 칼럼) file 벌레박사 2015.02.11 1540
397 비행기를 타며(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2.11 1382
396 알라바마 지사를 설립하며 (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2.11 2988
395 집 크로징과 터마이트 인스펙션(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2.11 2277
394 델리가게와 페스트 콘트롤(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2.11 1727
393 부동산 그룹 터마이트 , 홈인스펙션 강의 (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 2015.02.11 1609
392 2013년 벌레잡는 회사 종무식을 마치며 ( 벌레박사 칼럼) 벌레박사2 2014.10.08 2979
Board Pagination 1 2 3 4 5 6 7 8 9 10 ... 25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