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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미국의 자존심,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에는 지금 빈대(bed bug)와의 전쟁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헬렌켈러가 눈을 뜨면 먼저 걷고 싶어 하던 로맨틱한 맨하탄 거리를 비아낭 거리듯 무심한 빈대무리
 
들은 음침한 거리로 변모시키고 있고, 밤마다 멋쟁이 뉴요커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빈대 박멸을 요구하는 민원이 일주일에 100여건으로 급증함에 따라 빈대 박멸을 위한 조
 
례안을 조만간 상정, 빈대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최첨단 도시에서 2차 세계대전전이나 볼수 있었던 빈대가 창궐하는 사실은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습니다. 

마치 빈대 잡으려고 초가 삼간 태우는 격으로 뉴욕이 작은 벌레 하나로 어수선 합니다.

그렇다고 벌레박사가 쌩~하니 뉴욕에 날아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안타깝기만 합니다.
 
최근 제가 뉴욕에 사는 한 미국 고객으로 부터 자기가 아끼던  집안 가구까지 버리며 3천불을 들여
 
 약을 뿌렸는데도 효과가 없었다는 상담까지 한 경험을 보면

보통 심한 정도가 아닌것은 확실합니다. 

페스트 콘트롤 전문가들의 분석결과 뉴욕의 빈대 소동은 중고 매트리스의불법 유통이 그 원인이 되
 
고 있어 결국 빈대 전담 기동대를 신설, 불법적인 중고 매트리스의 유통을 차단토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침대, 많은 벌레들이 너무 좋아 하는 아늑한 곳입니다.

우리가 회원님들이 주무시고 있는  습하고 각종 피부각질과 화장품 향, 땀으로 얼룩진 침대도 결코
 
예외가 되지 않음은 물론 입니다.  

사람의 피부 각질과 머리의 비듬들을 먹고 사는 침대속의 빈대는 사람을 물고, 피를 빨아 먹고, 피부
 
에 상처를 내기도 하며, 고약한 냄새를 피우는 꼭 박멸해야할 징그러운 해충입니다.

아마 독자님의 침대에도 기생을 하고 있을 빈대는 일단 피해를 보면 소독하기 힘들며, 다른 해충과
 
는 달리 정밀한 인스펙션이 필요합니다.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서는 

이불의 끝부분과 장식 부분은 빈대가 쉽게 숨고, 우리가 놓이기 쉬운 부분이므로 이 부분은 세밀히
 
뿌려  베드버그를 제거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침대의 청결은 기본입니다. 

이번주 벌레박사가 보는  벌레 기상도는 봄이 되었지만 쥐들의 움직임과 피해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
 
니다.

특히 집주변에 기르시는 애완동물의 먹이가 정리가 잘 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폐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 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썬박 올림.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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