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차이홍 하얀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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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홍이 개업한 후 남편이 짬뽕을 투고해 왔었는데, 내용물이나 간도 밍밍해서 다른곳을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그곳도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맛이 달라져, 이젠 좐스크릭 H 안에 있는 중국집에서 사천탕면을 주로 먹었거든요.
근데 지난주간에 퇴근후 지나던 길에 차이홍에 직접 가서 하얀짬뽕을 시켜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푸짐했고, 면도 쫄깃했으며, 국물간도 적절히 맞더군요. 게다가 그곳의 특징은 단무지와 생양파 외에 삶은 땅콩과 양파채가 주황빛깔로 무쳐나오는대 그것 또한 별미입니다.
전 짬뽕을 먹을때 늘 야채와 그밖에 내용물을 세어보는 버릇이 있는데, 총 11가지였나 봅니다(파, 양파, 마늘, 당근, 호박, 양배추, 죽순, 목이버섯, 마른 홍고추, 홍합 & 새우: 아주 큰것 두개). 이정도면 이제 추천할 만 해서 앞으로 자주 갈 생각입니다.
사장님, 잘 먹었고 다음 주간부터는 무료 짜장면으로 쏘신다니 땡큐 머치입니다~
근데 지난주간에 퇴근후 지나던 길에 차이홍에 직접 가서 하얀짬뽕을 시켜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푸짐했고, 면도 쫄깃했으며, 국물간도 적절히 맞더군요. 게다가 그곳의 특징은 단무지와 생양파 외에 삶은 땅콩과 양파채가 주황빛깔로 무쳐나오는대 그것 또한 별미입니다.
전 짬뽕을 먹을때 늘 야채와 그밖에 내용물을 세어보는 버릇이 있는데, 총 11가지였나 봅니다(파, 양파, 마늘, 당근, 호박, 양배추, 죽순, 목이버섯, 마른 홍고추, 홍합 & 새우: 아주 큰것 두개). 이정도면 이제 추천할 만 해서 앞으로 자주 갈 생각입니다.
사장님, 잘 먹었고 다음 주간부터는 무료 짜장면으로 쏘신다니 땡큐 머치입니다~
- 다음글장독대 추어탕 추천 25.12.04
댓글목록

Nokcha님의 댓글
Nokcha 작성일살짝 웃긴데 한반 꼭 가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