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에 거주중인 한인들에게 알려드립니다.(석원희 가정의학과 옆에 위치한 "Y"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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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나는세상 작성일 26-02-24 19:34 조회 144 댓글 0본문
지난 몇년간 아내와 함께 이용하던 치과가 있었으나 현재 석원희 가정의학과 옆에 위치한 "Y" 치과로 옮긴이후에 겪었던
몇가지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나는 현재 Woodstock에 거주중이지만 매주 일요일날 한인들끼리 함께 모여 테니스를 하는 모임에 가입하여 둘루스로 테니스를 하러 가곤하던중,
유독 그곳에는 위의 있는 치과 병원의 원장과 함께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회원들이 거의 다 입니다.
그러던중 나의 치아에 대한 얘기를 하던중 위의 "Y" 치과를 소개해 주어 치과 치료를 받기 위해 아내와 함께 그동안 다니던 치과에서 위의 "Y" 치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아내는 약간의 반대를 했지만 본인이 밀어부쳤지요.
치과에 방문하여 임플란트에 대한 자세한 견적과 함께 치료 시작 날짜를 정하고 첫번째 방문한날 치료비 전체의 금액을 요구하여 이상하게 생각 하였지만 일시 불 전체를 지불하였지요. 다른 치과에서는 방문할때마다 나누어서 조금씩 받곤했었는데.
유독 위 치과는 일시 불로 맨첫날 한꺼번에 다 받습니다.
총금액중 얼마인가는 Medicare 보험에서 Cover 된다고 하였고요. 본인 부담은 몇백불에 불과하다고 하여 진료를 받으러 2번째 방문하였을때에는 첫번째 방문때에 전혀 언급하지 않았던 본인의 치아에 뼈가 충분히 단단하지 않아 다른 치과(Speciallist)에 가서 뼈 이식을 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왜? 처음부터 그 부분을 미리 얘기해주지 않았나요? 위의 "Y" 치과에서는 뼈 이식할만한 실력이 없으니 본인 부담이 몇백불이 아닌 몇천불 더 들어갈것이라는 말을..
본인이 위의 "Y"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하려고 했던것은 환자 본인 부담이 몇백불이면 해결된다고 하여 시작했었던 것입니다.
하는수 없이 본인이 이천불이상되는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면서 다행히도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연말에 스켈링을 하기 위에 또 한번 방문하였는데 이번에는 아랫니 4개가 약간은 보기가 좋지 않으니 Bridge를 하는것이 어떻겠냐고 추천해주더군요.
마침 보험회사에서 Cover 될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가 남아있으니 본인이 1,400불 정도를 부담하면 될것이고 2번 방문이면 모든것이 끝날것이라고 하여 시작하였지만 5번의 방문까지도 마무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치공소에서 만들어온 Bridge를부착시키고 나면 입안에 껌한개가 있는것처럼 아주 불편하다고 헸더니.
이번에는 약간의 신경질적으로 말하면서 다른 Specialist를 소개해줄테니 그곳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임플란트 할때에도 뼈 이식할 만한 기술과 실력이 되지 않아 다른 Specialist 에 가서 마무리를 할때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돈이 지불되었는데
이번에도 치과측에서 추천해주어 Bridge를 하게 되었는데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또 다른 곳에서 하라고 한다면 앞으로는 누가 그 치과를 믿고 다닐수 있을까요?
임플란트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고, 이번에는 Bridge를...
게다가 본인이 맨첫날 지불했던 1.400불 정도 되는 비용을 Refund을 못받고 있어요. 더 이상 이 치과에 올 계획이 없으니 내이름으로 Check 준비해 달라고 여어차례 얘기하였으나 거절 당했구요. 나중에 내 카드로 입금시킬거라고 했지만 2주일 되도록 답이 없네요.
접수 창구에 있는 직원에게 질문했어요.
나는 다른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하게 되더라고 이곳 치과에서 돈을 Refund를 받고 싶지 않으니 내가 Bridge가 마무리 될때까지의 모든 치과 비용에 대하여
"Y"치과측에서 직접 책임지고 앞으로 내가 가게될 치과로 직접 지불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동안 5차례나 다니면서 내가 낭비했던 시간이나 에너지가 너무 아까웠던겁니다.
게다가 그곳에서 마지막 치료 받던날 치과 의사를 비롯한 어느 직원 한명이라도 "미안하다" 는 사과 한마디 없다는것에 몹시 화가 납니다.
그 치과에 한번 갈려면 왕복으로 우리집에서 3시간 가량 걸립니다.
위의 열거했던 모든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라면 본인은 어떠한 법적인 책임을 질것이며.
위의 치과에 관련된 분 이외의 댓글을 사양함을 알려드립니다.
졸필을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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