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역사] 도라빌 창고 마켓 기억하시나요? 둘루스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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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미국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하는 미국생활공략집을 운영하는 이삭입니다.

문득 20여 년 전, 도라빌 한인 상권을 오가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 둘루스는 정말 천지개벽했죠?
단순히 H마트가 들어와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한인들을 도왔던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터전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문화를 이해해주려 노력했던 낸시 해리스 전 시장님의 이야기는 지금 봐도 참 고맙고 따뜻하네요.
이민 생활의 애환과 성장이 담긴 둘루스 정착기, 시간 나실 때 따뜻한 차 한 잔 하시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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