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에 나오는 박동규 변호사, 이민법 전문 최영수 변호사가 애틀란타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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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평화포럼, 트럼프 시대 미주동포 대응 전략 특별 세미나 개최
“한미 극우연대 실체와 반이민 정책, 이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때”
조지아 평화포럼(GA Peace Forum)은 트럼프 시대 미주 한인 동포들이 직면할 수 있는 주요 도전 과제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시대와 미주동포들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두 명의 저명한 이민법 전문 변호사가 각각 한미 극우 세력 연대 현상과 반이민 정책의 실질적 영향 및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진단하고 실천적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시: 2026년 3월 20일(금) 오후 5시
장소: House of Discovery
10795 Rogers Bridge Rd, Johns Creek, GA 30097
주최: 조지아 평화포럼
문의: GApeaceforum@gmail.com
세미나 주요 강연 내용
1. 한미 극우연대 실체와 대응책
강연자: 박동규 변호사 (Law Office of Andrew D. Park 대표)
뉴욕 브루클린 법과대학(J.D.) 졸업
미국 최대 이민 공인 비영리 기관 ‘천주교 이민사무국’ 10년 근무
박동규 변호사 법률사무소 대표 27년
뉴욕총영사관, 주요 지상사·대기업 자문 변호사 역임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자문변호사,
시민참여센터 전 이사장
KAPAC 법률위원장
2004년 뉴욕시의회 선정 ‘올해의 이민자상’ 수상
2018년 민주평통 대통령상 수상
박 변호사는 오랜 기간 미주 한인 사회의 이민권익 보호 활동을 선도해온 전문가로, 최근 한미 간 극우 세력의 연대 움직임이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위험과 이에 맞서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2. 반이민 정책과 대응책
강연자: 최영수 변호사 (최영수변호사 법률그룹 대표, NY)
뉴욕주 변호사, 뉴욕연방법원 변호사
미 연방법무부 이민재판소 변호사
주미대한민국대사관 K-MOVE 자문 변호사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법률대책위원회 변호사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변호사
전 뉴욕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 고문변호사
전 대뉴욕지구 교협/목사회 고문변호사
최 변호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미이민세관단속국 ICE의 폭력, 대규모 추방, 비자 제한 강화, 서류미비자 문제 등)의 구체적 내용과 한인 동포 개인·가족·사업체가 취할 수 있는 법적·실무적 대비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조지아 평화포럼은 “트럼프 2기 시대가 한인 사회에 가져온 변화는 단순한 정책 변화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생존과 존엄이 걸린 문제”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확한 정보와 실천 가능한 대응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동포 사회가 보다 안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별도 사전 등록 없이 온오프로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며,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저녁도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GApeaceforum@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조지아 평화포럼(한병철 대표)은 2023년부터 평화·정의·화해의 가치를 바탕으로 조지아 한인 사회와 함께 다양한 인권·평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가 미주 동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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