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도에 인연이 닿았던 친구는 지금어디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1984년도에 인연이 닿았던 친구는 지금어디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트리오
댓글 0건 조회 3,377회 작성일 15-02-01 06:35

본문

작년 여름에 게시판에 글을 올렷으나  여전히 소식이 없군요?   하기사 이 죠택사이트가 미국에서는 한인사회에서 어떤 영향을 끼치는줄을 모르지만  그래도 쓸곳이 여기밖에 몰라  다시금 글올립니다.    이젠 그도 나도  인생의 반을 더살다보니  요즈음   나와 인연이 닿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거나 기분이 상했던일들이 있다면 화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런게 바로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어보니  더욱이 이런마음이 생기네요.     혹여 이 싸이트를  친구가 본다면     전화한번주게나.

 

 이름은  윤철  나이는 대강 올해로  55     1984년도에 한국군인으로 나왔음    미국이름은 제이라고 했던것 같았네요.   그당시 이곳  조지아주에 살았다고했음 ...........

 

 문산에서  친구가    010-5067-2107      카톡으로 하던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086건 123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6 꿍스꿍스 2948 02-06
1515 지키리 3069 02-06
1514 fpoliu 1724 02-05
1513 카이로닥 3139 02-05
1512 지키리 2905 02-05
1511 모링강 3053 02-04
1510 모링강 321 02-04
1509 dhkdlzlzl 2065 02-03
1508 南部人 2902 02-03
1507 지키리 2519 02-03
1506
아침식사대용 인기글 첨부파일
감사~~ 320 02-25
1505 JINGGOO 2093 02-02
1504 南部人 2929 02-02
1503 ktigerkim 2335 02-02
1502 캄보프렌드 1309 02-02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GTKSA
회장: 김준우 president@gtksa.net
홈페이지 오류 문의: webmaster@gtksa.net
채용 문의: vicepresident@gtksa.net
광고 문의: treasury@gtksa.net
Copyright © https://gtks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