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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저희 교회에 오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만 저희 목사님 말씀이 너무 깊어서...함께 공유하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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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soon7882
댓글 1건 조회 1,070회 작성일 24-04-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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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게시판에 올립니다 - 용기를 주신, 좋은 말씀을 해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재광 목사님께서 노회장의 직분으로 계셔서 지난주 주일에 타주의 한 사모님 장례식 참석으로 인해 지난 며칠, 유투브 방송이 결방이었습니다.
다시 방송이 재개 되었으므로, 많이들 들으시고, 보고 듣는 모든 분들, 비록 일면식은 없지만, 다들 은혜 받으시고, 날마다 성화되어, 달려갈 길을 온전히 & 끝까지 마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i82nfRj9oOg?si=QxR2flSTZPAidzdr


개인적으로, 시카고에서 조지아로 이사 온 후, 가정예배를 드리며 2년 6개월 (횟수로는 3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신앙" 생활이 아닌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는 교회로 다닐 수 있게 해 달라구요, 그런데...그 결과가 개척 교회였습니다! ^^;

아씨 마트 입구에서 두 분의 교회 사모님들을 만났었는데요, '사모님들께서 노방 전도를 할 정도라면 이 얼마나 열심이 있는 교회일까?' 싶어, 그동안 눈여겨 놓았던 큰 교회들을 제치고 바로 그 주에 할렐루야 장로교회를 방문했더랬습니다. 한번 방문만 해 보려고 했는데....(크흑!)....그런데 그만!!! 목사님의 말씀에, 사모님들의 오지랍(?) 넓으신 사랑에 매여....아직까지 이렇게 행복해하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ㅎㅎㅎ (한번 조직(?)에 발을 담그면 빼기가 어려워서...ㅎㅎㅎ) - 참고로, 저희 행정 목사님 설교 말씀도 부드럽게 뒤통수(?)를 치신다는....ㅎㅎㅎ

혹자는 제게 큰 교회에서 편하게 '신앙' 생활하지...하면서 안타까와 (?) 하기도 합니다만, 저 역시도 처음에는 그렇게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만....교회의 사이즈(?)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우리는 모두, 사실 잘 알지 않을까요? 말씀을 깨닫고, 주변 분들의 믿음 생활에 도전 받고, 날마다 아주 쬐금씩이라도 주님께 나아가지는 느낌...그리고 그 느낌으로 인해 절로 감사하게 되는 것....이러한 경험을 잃고 싶지 않아 계속 조직(?)에 몸담게 되더이다. ㅎㅎㅎ

이 글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역시, 어느 자리에 계시던지 오늘 하루도 영적 승리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그치지 않고 행위가 뒤따르는,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로 인해 세상이 아주 쬐금 (눈꼽만큼)이라도 영적으로 변할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너무 거창해서 죄송합니다 ~~ ㅎㅎㅎ)

***** 유투브에 "아틀란타 할렐루야 장로교회 이재광목사"를 조회하시면, 더 좋은 이전 설교 영상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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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에님의 댓글

하무에 작성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서 할렐루야 하느라고 자기 개발 소홀히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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