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를 둘러싼 암투가 마냥 씁쓸한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한인회를 둘러싼 암투가 마냥 씁쓸한 이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ccurate
댓글 1건 조회 1,767회 작성일 24-03-28 11:44

본문

한인회장을 경찰에 고소하고, 한인회를 둘러싼 끊임없는 비방과 암투가 이제는 일상입니다.
기득권과 신진 세력의 이합집산 진흙탕 싸움 그 자체입니다.

아울러 한인회를 한국 정치 세력의 판으로 끌어들이는 작태가 횡횡하고 있습니다.
당신들끼리 암투는 당신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 한국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인회에 기부하였으면 그것으로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되었다는 마음으로 어떠한 요구나 희망 사항도 끊어내야 합니다.
기부하고 기득권 행세하는 모습들이 성숙된 어른들의 모습들이 아닙니다.
마치 교회에서 헌금 내고 행세하려는 덜 떨어진 군상들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화로 기득권 행세하는 모습들이 가관입니다.

우리가 발 딛고 있는 곳은 미국입니다.
한국 정치에 기웃거리는 검은 머리 미국 시민권자들은 선거법 위반하지말고, 극우, 극좌 같은 덜 떨어진 소리 하지 말고 생계에 전념합시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Cogitation님의 댓글

Cogitation 작성일

한국 사회와 똑 같은 축소판입니다.

Total 20,365건 15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130 흠냥 1534 03-15
18129
사랑나무 인기글 링크첨부
포토사랑 599 03-15
18128
사랑나무 인기글 링크첨부
포토사랑 637 03-13
18127 바른이 708 03-13
18126
소리없이 잔잔하게 인기글 링크첨부
포토사랑 656 03-13
18125
내 주를 가까이 (Nearer, my God, to Thee) 인기글 첨부파일 링크첨부
Fide 648 03-13
18124
Simple man의 추억 인기글 댓글4
땡스 943 03-12
18123
경희동문 야유회 모임 인기글 첨부파일
Young2023 801 03-12
18122 아틀란타개취향 1070 03-11
18121 콜럼버스맨 1611 03-11
18120 Danamom 1142 03-11
18119
눅 뜨리 인기글 링크첨부
포토사랑 669 03-11
18118 TurnkeyGlobalRe… 721 03-11
18117 DavidYu 578 03-10
18116 오마이 610 03-09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GTKSA
회장: 김준우 president@gtksa.net
홈페이지 오류 문의: webmaster@gtksa.net
채용 문의: vicepresident@gtksa.net
광고 문의: treasury@gtksa.net
Copyright © https://gtks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