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에게나 일어날수 있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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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차를 자연재해로 고치는 수리비가 지불 되었다는 것 이었는데
중요한건 제 아버님의 이름으로 발급이 되었고 차는 제 가족이 타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지인의 아들이 타는 차 였는데 , 보험회사에 오늘 가서 알아본 결과 아버님이 지인분이 몇년전 사신 차를 보험을 같이 해주셔서
그 정보가 같이 떠서 이런일이 벌어진것 이라고 설명을 하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건 제 아버님은 그 차와 아무런 연관도 없고
보험을 허락 사인을 하신일도 없는데 , 그렇다면 그 지인의 아들이 직접 보험을 들었다는데 , 지인의 아들이 상황을 알면서도 보험을
진행 가입을 했다거나 AGENT 가 말을 안해주고 몰래 들었다는건데 그 담당 agent 는 이미 그만둔 상황이고 지인의 아들은 몰랐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보험은 일년전쯤 가입이 되었는데요, 이건 명백히 개인정보 도용 사례가 되는데요, 여러분 생각은 그 지인의 아들
혹은 이미 그만둔 agent 둘중 누가 허락없이 보험가입을 진행 한것 일까요? 아님 둘이 다 알고 있으면서 가입을 한걸까요?
해당 차 보험사는 104번 H mart 같은 건물 2층의 S 농장 보험사구요 본 내용은 이미 매니져 ? 되시는 남자분께 제가 말씀 드리고 허가 하에 올리는 글 입니다 . 그리고 거기 일하시는 젋은 남자분, 정말로 4가지 없이 손님 대하시던데,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던가 하시는게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황당한 일로 피해 보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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