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음 공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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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이치를 따져보세요
여러모로 평범하고 나이도 늙수구레한 남자에게
젊고 예쁘고 세련된 여자가 사랑을 고백해온다면
‘드디어 내게도 때가 왔구나!’ 엄청 좋을 것 같죠.
만약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십중팔구 그녀에게 다른 속셈이 있을 가능성이 커요
우린 그런 허상에 현혹되어
홀랑 눈멀기 쉬워요.
인생을 살다가 혹시나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쥐가 쥐약을 먹듯이 냉큼 현혹되지 말고
일단 살펴보고 이치를 냉정하게 따져보세요.
거기에 쥐약이 들었다는 걸 미리 눈치만 채면
일이 닥쳤을 때 능히 이겨낼 수가 있으니까요.

아침마다 속 터지는 엄마
“저는 아이 넷을 둔 엄마입니다.
늘 집안일도 많은데 아이들이 등교시간에
꾸물거려서 제 속이 터질 때가 많습니다.”
꾸물대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면
엄마 입만 아프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런 경우엔 가족회의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집안일도 나누게 한 후
아침에 지각을 해서 혼나든 말든
엄마는 일체 간섭을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자녀는 유치원 때까지만 품 안에서 보살펴주고
그 후엔 스스로 해보도록 키우는 게 좋아요.
모든 걸 다 해주다 보면 자립하지 못하여
결혼하고 나서까지도 뒤치다꺼리를 해줘야 해요.
무조건 돌봐주는 게 엄마의 사랑이 아니라
때가되면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게 사랑입니다.

사람이 제일 어려운가요
사람을 사귈 때
너무 망설이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일단 한번 마음 가는 대로 해보세요.
좋다고 고백했는데
상대가 싫다고 대답하면
쿨하게 알았다 하고 물러나면 됩니다.
이것을 상대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했다고 생각하면 상처를 받겠죠.
하지만 그것은
상대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그 사람의 자유를 존중한 결과일 뿐이에요.
내가 커피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상대는 커피가 싫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죠.
여러분이 청춘이라면
여러 사람을 만나며 인간관계를 쌓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사귀면서 그 인간관계 속에서
배워 나가세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살짝 아픔을 겪더라도
다시 앞으로 나가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공부를 해도 좋아지지 않아요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마음공부를 하는데
별로 달라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마음공부를 해도 왜 좋아지지 않을까요?”
마음공부는 관점을 잘 잡고 해야 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 내가 더 좋아진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마음공부가 아닙니다.
마음공부는 ‘내가 더 좋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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