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Pko2000
댓글 0건 조회 1,779회 작성일 25-01-25 12:16

본문

 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오늘 아침에 정말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어요.
일하러 가려고 차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작동하다가 다시 닫히는 거예요. 억지로 열어보려고 했더니 "펑" 하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깜짝 놀라 확인해 보니, 문을 지탱하는 스프링이 터져버렸더라고요. 얼마나 난감하던지요.
다행히 며칠 전에 조지아 게시판에서 차고 문 수리 전문가 추천 전화번호 찾아놨던 게 기억났어요. 바로 전화를 걸었더니, 놀랍게도 그분이 우리 이웃에 사시는 분이더라고요. 빠르게 와 주셔서 수리를 해 주셨는데, 정말 믿음직스럽고 친절하셨어요.
특히,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수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일을 하시는 태도에서 정직함과 성실함이 느껴졌는데, 이런 분들은 결국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본인 허락 없이 소개해 드리지만, 저처럼 갑작스러운 문제로 당황하시는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믿고 맡기실 수 있는 전문가라 자신 있게 (404 316 2182) 추천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아에 사시는 한인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특별히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376건 1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121
대한민국 60대 중에서 가장 멋진 두 남자! 인기글 첨부파일 링크첨부 댓글6
Fide 1570 10-01
20120 Inshepa 1133 09-30
20119 김주선 609 09-30
20118 달려리니 1096 09-29
20117
눈뜨면 아침이고 인기글 댓글1
건널목 1067 09-29
20116 한인입니다 996 09-29
20115 DanP 1984 09-29
20114 happymom25 645 09-29
20113 familyjjang 762 09-29
20112 Mimicooper 1526 09-28
20111 색소폰Saxophone 361 09-27
20110 HJCO 428 09-27
20109 LESIL 577 09-27
20108
유 머 네 엄마도 .. 인기글 첨부파일
저언덕1970 2029 09-26
20107 퀵퀵닷컴 682 09-26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GTKSA
회장: 김준우 president@gtksa.net
홈페이지 오류 문의: webmaster@gtksa.net
채용 문의: vicepresident@gtksa.net
광고 문의: treasury@gtksa.net
Copyright © https://gtks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