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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 Creek 사랑이네 치과 (Universal Dental)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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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jk040615
댓글 3건 조회 2,855회 작성일 25-06-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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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병원 측의 환자 대응 태도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더는 없기를 바라며, 구독자 여러분과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케일링을 하기위해 치과를 방문하였으나 예약한 하이지니스트가 아닌 다른 시술자가 아무런 사전 안내 없이 시술을 진행하였고,

시술 도중 잇몸을 여러 차례 찔러 극심한 통증과 피 냄새가 났고, 조심히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치석이 잇몸과 가까이 있다"는 설명과 함께 일방적으로 마취제를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치석은 원래 잇몸 가까이 있지않나...) 저는 마취 후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상태에서 더욱 부주의한 시술이 이루어질까 우려되어, 마취제를 사용하지 말고 조심히 시술해달라고 다시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하이지니스트는 아무 말 없이 장갑을 벗어 던지고 자리를 떠나, 리셉션 직원에게 저에 대한 불만을 큰 소리로 토로했습니다. 그 후 저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오랜 시간 방치되었고, 뒤늦게 들어온 리셉션 직원은 상황을 묻고는 "매니저에게 전달하겠다"는 말만 남긴 채, 다른 날로 예약을 다시 잡으라는 안내만 했습니다. 

리셉션 직원에게 해당 하이지니스트가 새로 온 직원인지 물었을 때, 오래 함께 일한 직원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병원에서는 치석이 잇몸 가까이에 있을 경우, 마취 후 환자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도록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술을 강행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는 시술을 거부하는게 일반적인 절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 측에서는 이후에도 어떠한 사과나 해명도 없었고, 제가 먼저 연락을 취한 후에야 매니저라는 분이 형식적인 사과를 했을 뿐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는 환자에 대한 존중, 소통, 책임감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다시 강조드리지만, 이 병원은 환자의 불편함이나 시술시 발생할 상처에는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며, 시술자의 시술시 편리함을 위하여서는 환자의 요청조차 무시하며,  환자가 격은 불편함과 직원으로부터 당한 모욕에 대한 후속 조치조차 않은 곳이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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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bbadda님의 댓글

Pullbbadda 작성일

음…올만에 조텍 자게 둘러보는 즁인뎅
일단 글 올리신 분은 치과에서 스켈링 받으신건가융??
그럼 어떤 시술을 받으셧는지…
내용이 업는거 같은뎅??

그냥 본인이 이러이러해서 당해따는 말만잇지
두서가 엄떠용…
누가봐도 본인 넋두리로 느껴지지 공감이 안되용!!
내용 다시 정리해서 올려봐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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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별님의 댓글

조슈아트리별 작성일

스와니 변학래 치과인가 거기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당했습니다 심지어 원장님이라는 분이 직접 하셨는데
클리닝을 했었는데, 다른곳 보다 얼마나 아프게 하시던지..
마취가 필요할 정도였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던 클리닝이였
그날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 저한테 화풀이용 으로다 일부러 아프게
제가 알기로는 클리닝이 치과내에서 제일 안아픈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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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세상님의 댓글

신나는세상 작성일

원글님이 올리신 위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 설명하면서 문맥의 조화가 다소 이상한것뿐인것 같은데요.

애틀랜타 소재 모든 한인 의사들이 운영하거나 치료를 담당하는 모든 병,의원 치과들 정말이지 신뢰할수 없는것이 사실입니다. 본인은 가능하면 한국 방문때에 치료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 한예로 "이0재 내과"  에서 수면 위장 내시경과 장 내시경을 동시에 하려고 했는데 그 2가지를 동시에 하려면 그중 한가지의 비용을 환자가 부담하라고 하네요. 게다가 한건당 $100의 별도 비용을 부담하라고 하고(2가지 검사니까, 합계 $200).
보험회사에 직접 연락해서 알아보니 그 병원이 잘못된것이라고, 2가지 검사를 같은 날짜, 같은 시간에 하더라고 보험회사에서는 모든 비용을 지불해준다고 하는 답을 듣고는 또 다시 그 "이0재 내과"에 연락해 봤지만 소용없더라고고...자기 병원의 방침이랍니다. 가능하면 아프지 말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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