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Pko2000
댓글 0건 조회 1,783회 작성일 25-01-25 12:16

본문

 아침에 겪은 차고 문 수리 이야기


오늘 아침에 정말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어요.
일하러 가려고 차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작동하다가 다시 닫히는 거예요. 억지로 열어보려고 했더니 "펑" 하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깜짝 놀라 확인해 보니, 문을 지탱하는 스프링이 터져버렸더라고요. 얼마나 난감하던지요.
다행히 며칠 전에 조지아 게시판에서 차고 문 수리 전문가 추천 전화번호 찾아놨던 게 기억났어요. 바로 전화를 걸었더니, 놀랍게도 그분이 우리 이웃에 사시는 분이더라고요. 빠르게 와 주셔서 수리를 해 주셨는데, 정말 믿음직스럽고 친절하셨어요.
특히,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수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일을 하시는 태도에서 정직함과 성실함이 느껴졌는데, 이런 분들은 결국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본인 허락 없이 소개해 드리지만, 저처럼 갑작스러운 문제로 당황하시는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믿고 맡기실 수 있는 전문가라 자신 있게 (404 316 2182) 추천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아에 사시는 한인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특별히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377건 8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32 Fide 1707 01-27
19131 헨젤 1455 01-27
19130 Petberg 858 01-27
19129 ㅑㅕㅎㄹㄷㅋ 891 01-27
19128
윤석렬 인기글 첨부파일 댓글3
davidleeeee 1345 01-27
19127 헨젤 2394 01-27
19126 건널목 1714 01-27
19125
제1회 애틀랜타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후기 인기글 첨부파일 링크첨부 댓글3
Fide 2326 01-26
19124
미국 노동부 인기글 첨부파일 링크첨부
WALEC 846 01-26
19123 올리브영 976 01-26
19122 조지아미술인협회 561 01-26
19121 Thepoint 797 01-26
19120 ㅑㅕㅎㄹㄷㅋ 825 01-25
열람중 Pko2000 1784 01-25
19118 Thepoint 2541 01-24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GTKSA
회장: 김준우 president@gtksa.net
홈페이지 오류 문의: webmaster@gtksa.net
채용 문의: vicepresident@gtksa.net
광고 문의: treasury@gtksa.net
Copyright © https://gtks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