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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에 프랑스 문화원에서 본 영화가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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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랑객
댓글 1건 조회 194회 작성일 20-04-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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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말도 모르고  영어도 모르던 시절에  무슨 인연인지

프랑스 문화원에서 상영하던  영화를 자주 보았다.

지금도 애청하는  빠로레 빠로레 를 그때 주제곡으로 들은듯 하다

 

또 하나 생각나는 영화가  한 고립된 (isolate) 된 젊은이가 인터넷인가

( 그 때 인터넷이 있었나 ?? 가물 가물) 하여간 통신 수단을 사용해 

사이버 범죄를 모의 하는 데 자기는 게임으로 만 생각했겠지만 

마지막 장면에 경찰들이 그 집을 급습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끄~~ㅌ.

 

알랑드롱 나오는 태양은 가득히  마지막 장면과 비슷하네 그랴 ..

또하나  여기 미국서 경험핸 것은 집에서 온죙일  컴퓨터에서 홀로 아리랑을  했는 지

얼굴이 완전히 맛이 간 경우를  보곤 한 마디 해 준 기억도 남

이렇듯 자기 세계에  심하게 빠져 버리면 ...  쏘시오 폐쑤 라 하나??!! 남들 의 시선을 

패쑤 해 버린다.

 

그래서  수행자는 도반 ( 친구)이 꼭 필요하다고들 하고 누구는 인생에 있어 한 사람의 

친구만 있어도 성공했다는 얘기도 한다.

근데 본인은  지금 껏 무소의 뿔 처럼 혼자서 살아왔는 데  누구와 소통하여

자신을 분별하는 가 하면 타인이며  순진무구한 어린애들의 반응을 보는 것이다.

 

 또 하나는 상대가 오십보가자면 백보를 같이 가주고 겉옷을 벗어달라면  냄새나는

속옷은 못 주겠으니 것 옷만 가져 가라 했다.

모~ 싱글이니 이렇게 할 수 있는듯 ㅡ,.ㅡ

 

근데 미국와서 살아보니 이 선진사회에서는 인간의 통찰력이 내가 생각하는 이상의 

수준이었고 내일을 내가 몰랐는 데  지네들이 먼저 알고 있었다는 부끄럼이 들었다

융선생은  경험이 늘다 보니 처음 환자를 보는 순간 어떤 식으로 상담을 해야 하는 지 

판단 했다 하니 대단한 통찰력이라 본다

 

어떤 여성은 남자를 처음 딱! 보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를 알며 5 분 얘기 하면 재산이 

얼마정도인지 안다하니 이 또한 놀라운 일이 아닐수엄따.

지피지기는 백전불패다 해서 눈을 선글라스로 가린다 해서 상대가 영 모르진 않는 다

그러니 중요한 건 자신의 양심의 눈이고 , 자기  성찰이다

 

남이 말하기 전에 스스로 깨닫는 사람이 현자라 할수있겠다.

여기 닉이 자기 성찰적 인 경우를 보는 데 고무적이랄수 있겠다 .

근디  댓글이 잘못되었다고 남이 가르쳐 줘도 삭제않고 놔두는 

잉간도 있더만 ㅋㅋ

 

부디 남으로 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는 현대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아~멘~타~불~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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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k님의 댓글

sodok 작성일

<p>이보우다. 내가 비록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개뿔처럼 살아 왔지만,<br />
당신의 도반이 될팅께 그 잘난 교주자리나 넘겨주소...<br />
헛소리 그만하고 말이제...<br />
'빠로레'나 '태양은 가득히' 같은 소리하지 말고 말이요...<br />
<br />
님에게 부끄럼은 좋은 일입니다만 ...<br />
님께서 융선생은 얼마나 잘 아시나요???<br />
저랑 논의할 만큼은 되시나요???<br />
<br />
그분을 마치 친구분처럼 대하시는게,<br />
님은 융선생 이상가시는 분 같습니다 그려...<br />
님에게서는 소시오패스의 냄새를 지나<br />
사이코패스의 냄새를 맡게됨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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