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뉴욕 플러싱 한인 살해 사건… 알렉스 신 24년 만에 한국서 체포 후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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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뉴욕 플러싱에서 한인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으로 도피했던 한인 남성이 24년 만에 미국으로 송환됐다.
뉴욕 퀸즈 검찰과 뉴욕시경 등에 따르면, 용의자 알렉스 신(43)은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체포된 뒤 한미 범죄인 인도 절차를 거쳐 최근 뉴욕으로 송환됐다. 그는 2002년 1월 6일 퀸즈 플러싱의 한 아파트에서 당시 22세였던 김현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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