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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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 시작되던 해 가을, 둘루스에 위치한 whole food에서 만나 전화번호 주신 여자 분을 찿습니다.
저도 여성용 버버리 검정색 자켓 입었고 제가 찾는여자 분도 디자인은 다르지만 같은 화사 제품 입고 계셨어요,
저는 단발머리이고 키가 크지 않은 편이예요. 제 기억으로는 저보다 키가 크신 듯 했어요.
언니집애 머물고 계시고 병원 인터뷰 가는 중이라 시간이 안 되어 저애게 연락처를 종이에 적어 주셨어요.
연락처를 주시며 " 우리 같은 자캣 입었네요. 인터뷰 가는 중이라 시간이 안 되니 나중에 꼭연락 주세요 ... 라고 하셨지요.
제가 주신 종이를 분실하여 그동안 연락 드리지 못했어요. whole food 갈 때마다
생각 나서 둘러보곤 하다 ... 용기 내어 계시판에 올려 봅니다.
혹시 이 계시판 보시면 770) 309-8411 로 문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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