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축복교회에서 애틀랜타 맨즈앙상블 제8회 정기연주회 성곡의 밤 (Night of Sacred Music)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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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6시, 애틀랜타 새축복교회에서 애틀랜타 맨즈앙상블 제8회 정기연주회 “성곡의 밤”이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거룩한 음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고, 모든 분들께 위로와 은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성악과 연주가 함께하는 이 자리에 가족, 이웃, 지인들과 함께 오셔서 깊은 울림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홍송희, 전주원 | 테너: 허정민, 이봉협 | 바리톤: 한기창, 이유만 |
그리고 피아노 최지선, 바이올린 류해진,클라리넷 김동주, 첼로 김미리 연주자들께서 함께해 주십니다.
풍성한 찬양과 연주로 채워질 은혜로운 성곡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소: 애틀란타 새축복교회: 31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6시
Presented by 애틀랜타 맨즈앙상블 Sponsored by Georgia Centr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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