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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이 왜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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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myung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6-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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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시기 전에 지금의 우리의 개념으로 비유 한다면  하나님은 시뮬레이션을 하셨을 것입니다.그리고  그들이 선악과를 먹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런데  나의 추론이지만 아담이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에 자기에게도 선악과를 먹으라고 주었을때 아담이 하와와 같이 선악과를 먹고 죽음을 택했을때 하나님은 감동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볼까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와같이 아담은 직접들었었기 때문에 확실하게 인식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와는 아담을 통해서 들었기 때문에 아담보다는 확실하게 인식되는 강도는 떨어졌던게 분명합니다. 사단이 그녀를 유혹한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담은 왜 죽는걸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하와와 같이 선악과를 먹고 죽음을 택했을까요?


 하나님이 하와를 만드신 이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완벽한 에덴 동산이었지만 그는 고독하고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행복하게 살다가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쫓겨 난것에 대해 속상함을 느끼며 그들이 왜 그런짓을 했냐며 한탄 합니다. 그러면서 에덴동산을 사모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는 깨달음을 갖었습니다.


당신은 에덴동산에서 혼자 사는 아담이 행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에덴동산이 정말 그렇게 좋았던 것일까요? 

꼭 그렇게 행복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제가 어떡해 아냐구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하와를 처음 만나는 아담의 모습을 볼까요?


창세기 2장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 표현은 아담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하와가 생기기 전까지는 아담은 고독하고 외로게 지냈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되고 나서야 드디어 행복한 에덴 동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하와가 죽고 혼자 남아서  에덴동산에서 혼자 외롭고 고독하게 사느니 같이 죽자 하는 마음으로 선악과를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아담이 하와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그들과 우리를 구원하실 계획을 세우셨다고 생각됩니다


무엇을 보면 알수 있나요?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나의 아내로 표현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나의 아내”, 또는 “배우자”, “신부” 등으로 묘사하며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관계를 결혼 관계에 비유한 구절들은 여러 곳에 나옵니다. 이 이미지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과 이스라엘의 불신실함(영적 간음)**을 대조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구절들입니다:

1. 호세아 2:19–20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인애와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하나님이 신실한 남편으로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다시 결혼하신다는 선언

2. 이사야 54:5–6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여호와께서 버림받은 마음으로 근심하는 아내 같은 너를 부르셨음이라."

● 하나님은 남편, 이스라엘은 슬퍼하는 아내                                                                                                        ● 포로로 버림받은 이스라엘을 다시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

3. 이사야 62:4–5

"...네 땅을 ‘결혼한 여자’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 회복된 예루살렘을 향한 신랑과 신부의 사랑

● 언약적 기쁨과 친밀함 강조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나의 신랑 구원 받은자들을 신부로 표현 합니다

 에베소서 5:25–27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남편, 교회는 아내(신부)

십자가의 사랑은 신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신랑의 사랑

고린도후서 11장 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마태복음 9:15 / 마가복음 2:19 / 누가복음 5:34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예수님이 자신을 신랑으로 직접 비유

십자가를 통한 떠남과 다시 오심(재림)을 암시

이와같이 아담과 하와,  하나님과 이스라엘 그리고  예수님과 성도와의 관계를  부부 관계에서 신랑으로서 아내를 의해 희생하시는 모습이 비춰집니다.


지금 예수님은 당신의 남편이 되시기를 원하셔서 청혼을 하고 계십니다. 

나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대답 하시겠습니까?  

최고의 신랑감이신 예수님의 청혼을 “네” 하고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아니면 거절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진심으로 그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아내인 하와의 타락에도 불구하고 그녀와 같이 살기 위해서 아담이 자신의 생명을 버리면서 까지 사랑해서 죽음을 택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그렇게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기 때문에 당신은 새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예수님의 신부라고 믿으신다면 

우리는 하와가 실수한 것을 탓하기만 할께 아닙니다. 왜냐하면 바로 내가 하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도 더이상 타락할것이 아니라 이미 타락했던 나를 구원해주셨으므로 이제는 더묵 순결한 마음으로 다시 오실 나의 신랑 예수님을 기쁨으로 기다리며 새예루살렘에 초점을 맞추며 살이갑시다. 예수님을 나의 신랑으로 영접한 성도들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행복했던 그때의 삶을 예수님과 함께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나에게 가정이 있다면 에덴보다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남편 된 자들은 아내를 위해 목숨을 버릴 마음 자세로 즉 희생의 정신으로  아내를 사랑하며 아내 된자들은 에덴에서 쫓겨나는 우를 범한 이브를 닮지 말고 주 안에서 나를 사랑하며 희생하는 남편을 순종하며 사랑하므로 이땅에서도 새 예루살렘의 축복을 누리시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싱글이십니까? 이러한 자세로 가정을 꾸릴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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