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일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애틀랜타 한인 타운 72시간 (2013.12.08)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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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애틀랜타 한인 타운 72시간 (20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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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南部人
댓글 8건 조회 5,132회 작성일 13-12-1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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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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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e님의 댓글

Charlee 작성일

며칠 전 인터넷을 통해서 이 방송을 보았습니다.<br />애틀란타를 소재로 한 방송이라 기대감이 너무 높았던 탓일까요..<br />평소에도 '다큐멘타리 3일'을 즐겨보는 편인데<br />이번 애틀란타편은 너무 '졸속기획'이라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더군요.<br /><br />제목은 떡하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그 유명한 대사까지 인용했는데<br />애틀란타를 대표하는 그 어떤 것들도 방송에 비취지도 않고<br />(스톤마운틴이나, 다운타운, 아쿠아리움,마르틴 루터 킹,마가렛 미첼의 박물관 등등)<br />이 방송을 위해 애틀란타의 어느 단체나 혹은 개인과 사전 섭외를 했는지 모르겠지만<br />멀고 먼 미국까지 와서 겨우 이 정도 촬영을 하고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더군요.<br />(방송에 등장하는 몇몇 한인들 이야기까지 언급하고 싶지는 않네요)<br /><br />애시당초부터 기획의도가 빈약했던지, <br />아니면 기획의 방향설정을 제대로 못했던지...<br />아무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방송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br /><br />그래도 이렇게 링크를 올려주신 분의 성의는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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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88님의 댓글

여름이 88 작성일

동감입니다.<br /><br />애틀란타 도시가 좀 특색있게 나타났어야 했는데..<br />미국 도시 한인 지역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흔한 모습들..<br />아니 한국내 어디서라도 느낄수있는 뻔한  동네 사는 모습들 이더군요.<br /><br />예고편 보고 반갑고 기대가 넘 커서 그런지 실망도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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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처자님의 댓글

이쁜처자 작성일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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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e님의 댓글

Charlee 작성일

그랬었군요..<br />그래도 소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공중파 방송이라는 곳에서..<br />종편채널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촬영 할 생각을 했는지..<br />대한민국은 21세기를 달린다고 하는데<br />이곳 이민사회는 여전히 20세기 같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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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아빠님의 댓글

해나 아빠 작성일

저 역시 기댸감 이 너무 커서였을까 적잖이 실망했어요...<br />거기다가 웬 회장님 들은 그리도 많으셔ㅉㅉㅉ<br />제 걔인젹 생각으로는 가장 후진부분만 골라서 다큐3일 찍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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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88님의 댓글

여름이 88 작성일

맞아요.<br />이민해서 사는 삶.. 고단하고 팍팍하고..그리고<br />뭐 쨘~한거 있었을텐데요.<br /><br />전 일하느라 하루가 어찌가는줄 모르는데.. <br />라디오는 운전할때 잠깐 듣는건줄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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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님의 댓글

comet 작성일

다른 것은 그렇다 치고 방송국 DJ가 세탁소 배달원 한다는 부분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br />번듯해 보이는 유일한 한국 방송사에서 얼마나 저임금에 혹사(?)를 당하면 세탁소 배달을 해야하나.<br />열심히 사시는 분이 측은한 마음까지 드네요.<br />고가의 Nike 신발을 만드는 후진국 아이들이 착취를 당한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보이코트 일어나지 않나요?<br />방송국 사장님, 신경 좀 쓰셔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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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님의 댓글

무우 작성일

그 키운 무우로 김장도 담으시지 그러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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