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인 광고에 경각심을. . > 구인/구직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인/구직

구인 이런 구인 광고에 경각심을.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Petberg
댓글 0건 조회 1,196회 작성일 25-01-30 16:05

본문

KBS 시사기획 창

https://www.youtube.com/watch?v=6DyE-I8sJOE

윤석열이 KBS 사장으로 임명한 '조그만 파우치 뉴스 아나운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범죄 사실에 물타기를 시도하는 보도를 냈지만, 윤석열의 반란 내란 범죄 증거가 워낙 명확해 별무효과가 없었을 것이다.

공영방송 KBS TV는 그렇게 망가졌지만 KBS의 공영성을 지켜내려는 젊은 기자들도 있고, 그에 상응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사회부 기자들도 있다.

최근 시청한 '시사기획 창' : 캄보디아 유토피아 - 사라지는 한국인들.

충격이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국인 수십명 수백명이 중국 범죄 조직 갱단에 감금되어 폭력과 고문, 심지어 목숨까지 잃으면서 한국인 대상 국제 인터넷 사기 범죄에 동원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정상적인 한국 정부라면 이런 범죄 사실을 파악한 정부는 캄보디아 정부에 사실을 통고하고 캄보디아 경찰과 공조해 한국인을 구출하는 작전을 펼쳐야 했다.

미국 정부라면 캄보디아 정부에 수사 협력을 요구하고 특수 부대를 현지에 급파해 미국인들을 구출했을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특수부대를 국회에 진입시켜 국회의원들을 의사당에서 끌고나와 수도경비사령부 벙크에 구속하고 의회 기능을 파괴하고자 획책한 국가 반란 내란에 국가 공권력을 동원했지만, 정작 국민들 삶에는 관심이 없었다.

마약 필로폰 74kg, 약 2200억 원어치, 246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 밀반입된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 영등포경찰서 백해룡 전 형사과장이 폭로한 '마약 운반책의 폭로 "인천 세관직원 밀반입 연루"'는 일선경찰서 형사들이 열심히 마약범죄를 수사하는데 경찰서장과 경찰청 고위간부가 전화를 걸어 용산 대통령실을 언급하고 검찰은 영장을 기각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것처럼 말이다.         

캄보디아 프놈펜 취재에 나선 2명의 KBS 기자와 취재팀은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인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현장에 뛰어들었다. 
        ---------------
원동희, 최인영 기자. (시사기획 '창')

"제가 죄인이에요. 내가 좀 더 영리하고 제가 좀 더 정신 차리고 이랬으면…"

평생 모든 돈 7천만 원은 물론이고 대부업체에 빌린 1억 5천만 원까지. 주식리딩방 사기로 하루 아침에 2억 3천만 원을 날린 78세 노인의 넋두리이다.
정말 좀 더 영리했다면 피할 수 있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쉽지 않다.

■ 제보자의 등장
평범한 일상이었다. 신종 사기 수법을 자주 보도하던 한 기자에게 한 통의 제보 메일이 왔다. '주식리딩방 업체에 잠임해 있는데 도와달라' 기자를 만난 제보자는 국제범죄조직의 조직원으로 두 달 동안 일했다. 제보자가 기자에게 건넨 USB에는 조직 내부 자료 수백 건이 들어 있었다. 범행에 사용한 대본과 조직원 리스트, 입금 내역과 피해자 명단까지… 몰랐다면 모를까, 알았는데 그냥 넘길 수 없다. 사회부 기자들은 조직의 근거지가 있다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제보는 사실이었다. 29층짜리 초고층 빌딩 전체가 범죄 조직이었다.

■ 다시 캄보디아로
한 차례 취재를 마치고 돌아온 뒤 제보가 쏟아졌다. "기자님이 취재한 곳은 중소기업이고 대기업 같은 범죄 단지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안에선 투자 리딩방 사기, 로맨스 스캠 사기 등 다양한 범죄가 일어나고, 심지어 한국인 조직원을 감금하고 전기고문까지 자행되고 있다는 증언이었다. 2024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그 이야기도 사실인걸까. 취재진은 한 번 더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한국인이 한국인을 상대로 벌이는 사기 행각. 한국인 조직원을 상대로 한 내부 교육에서 우두머리는 이렇게 말했다 "끝까지 끌고 가서 끝까지 뽑아먹자" 수법은 교묘했고 치밀했다.
제보자가 단 2달 동안 일한 조직의 내부 자료에는 피해 한국인이 129명, 피해 금액은 33억 원에 달했다. 짧게는 1분 단위로 수백, 수천만 원을 입금한 사람도 있었다. 경찰이 집계한 투자리딩방 사기의 공식 피해액만 5,400억 원.
당신 잘못이 아니다. 그렇게 촘촘하게 그물을 짰다면, 누구든 범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을 것이다.

법 밖의 세상, 한 번도 드러나지 않았던 그들만의 세상 속으로 KBS 사회부 기자들이 걸어 들어갔다. <시사기획 창>에서 당신이 속고 있던 그 범죄의 실체를 확인하라. (KBS)

 https://www.youtube.com/watch?v=6DyE-I8sJO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9,526건 329 페이지
구인/구직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726 구인 DonDon02 1060 01-31
156725 구인 Finance 842 01-31
156724 구인 Doshisushi 527 01-31
156723 구인 SDSARecruiter 661 01-31
156722 구인 nanak 649 01-31
156721 구인
오바마케어 메디케어 인기글 첨부파일
duixy 548 01-31
156720 구인 vitamin835 657 01-31
156719 구인 복지 802 01-31
156718 구인 마술 711 01-31
156717 구인 smbeautysales 658 01-31
156716 구인 Hacafe 540 01-31
156715 구인 태정korea 759 01-31
156714 구인 Jolji 656 01-31
156713 구인 kylej112 694 01-31
156712 구인 하얀눈꽃 536 01-31
156711 구인 MegaMartAtl 869 01-31
156710 구인 제일IC은행 697 01-31
156709 구인 lovebird 813 01-31
156708 구인 HiMSolutek 565 01-31
156707 구인 HiMSolutek 738 01-31
156706 구인 Milestones 649 01-31
156705 구인 kylej112 604 01-31
156704 구인 VelN 590 01-31
156703 구인 pampas 647 01-31
156702 구직 lovebird 1097 01-31
156701 구직 minjsp 1392 01-31
156700 구인
Beauty supply 인기글
moist 655 01-31
156699 과외 TeacherJM 823 01-31
156698 구인 happyjenny 574 01-31
156697 구직 Julie1225 1026 01-31
156696 구인 kylej112 667 01-31
156695 구인 캔자캐인 650 01-31
156694 구인 jake9090 549 01-31
156693 구인 cholong98 640 01-31
156692 구인 ㅂㅂㅋ 650 01-31
156691 구인 courage 657 01-31
156690 구인 Glovisatl 660 01-31
156689 구인 dmktaxi 583 01-31
156688 구인 cholong98 651 01-31
156687 구인 DOBIS 826 01-31
156686 구인 pglhr 608 01-31
156685 구인 TSHR 541 01-31
156684 구인 TSHR 660 01-31
156683 구인 Alabaster 589 01-31
156682 구인 Alabaster 646 01-31
156681 구인 TSHR 663 01-31
156680 구인 VelN 587 01-31
156679 구인 TSHR 712 01-31
156678 구인 cholong98 656 01-31
156677 구인 pglhr 602 01-31
156676 구인 NHAAMERICA 543 01-31
156675 구인 NHAAMERICA 532 01-31
156674 구인 참벗 743 01-31
156673 구직 동관건축1093 864 01-31
156672 구인 BigRock 536 01-31
156671 구인 SDSARecruiter 649 01-31
156670 구인 ChoisA 645 01-31
156669 구인 제주 862 01-31
156668 구인 제일IC은행 645 01-31
156667 구인 cholong98 647 01-31
156666 구인
오바마케어 메디케어 인기글 첨부파일
duixy 591 01-31
156665 구인 Ngineersllc 588 01-31
156664 구인 dispatch1325 718 01-31
156663 구인 Kittyc 650 01-31
156662 구인 People4net 634 01-31
156661 구인 A1DC 742 01-31
156660 구인 absolics 541 01-31
156659 구인 absolics 650 01-31
156658 구인 nicknate 650 01-31
156657 구인 absolics 668 01-31
156656 구인 김명선융자팀 642 01-31
156655 구인 absolics 552 01-31
156654 구인 absolics 680 01-31
156653 구인 absolics 646 01-31
156652 구인 absolics 651 01-31
156651 구인 LEOMOM 718 01-31
156650 과외 Abaraca 999 01-31
156649 구인 킹아서 670 01-31
156648 구인 chb57 653 01-31
156647 과외 OwenLee 810 01-30
156646 구인 PersonaLink 608 01-30
156645 구인 PersonaLink 1315 01-30
156644 구인 PersonaLink 643 01-30
156643 구인
HR Specialist 인기글
PersonaLink 519 01-30
156642 구인 PersonaLink 859 01-30
156641 구인 PersonaLink 644 01-30
156640 구인 PersonaLink 529 01-30
156639 구인 우라키키 491 01-30
156638 구인 PersonaLink 644 01-30
156637 구인 PersonaLink 505 01-30
156636 구인 PersonaLink 520 01-30
156635 구직
플러밍 인기글
Jmc 934 01-30
156634 구인 AQDS 862 01-30
156633 구인 Doshisushi 553 01-30
156632 구인 TSHR 671 01-30
156631 구인 TSHR 556 01-30
156630 구인 마술 651 01-30
156629 구인 TSHR 582 01-30
156628 구인 TSHR 543 01-30
156627 구인 SKYfamily 784 01-30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GTKSA
회장: 김준우 president@gtksa.net
홈페이지 오류 문의: webmaster@gtksa.net
채용 문의: vicepresident@gtksa.net
광고 문의: treasury@gtksa.net
Copyright © https://gtks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