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영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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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합 니 다
산신령님,
제발 남자 구경 좀 시켜 주세요!
마을 남자들이 몽땅 징집되어 남자가 씨가 말은 어느 산골 마을.
남자가 너무 그리운 공순이가 마을 큰 나무 아래에서 빌었다.
산신령이 나타나 말했다.
딱하다.
오늘 밤 너랑 딱 맞는 총각 귀신을 보내주마. 그날 밤.
자기랑 비슷하게 털털하게 생긴 총각 귀신을 만났다.
다음 날 이 소식을 들은 꽃분이는 기대에 부풀어 꽃단장을 하고 산신령에게 빌었다.
신령님! 저한테도 저랑 딱 맞는 총각 귀신 부탁드려요.
그날 밤, 방문이 열리자 잘생긴 총각은 없고 산신령이 뒷짐을 지고 있었다.
기가 막힌 꽃뿌니가 따졌다.
저랑 딱 맞는 잘생긴 총각 귀신은 어디 가고 왜 혼자 오셨어요?
그러자 산신령이 한숨을 푹 쉬었다.
나도 찾아보느라 고생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잘생긴 놈들 중에 총각은 없더라.
아쉬운 대로 호라비인 나 라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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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지 않고, 기다림에 익숙하신 분.
작은 인연이라도 지금 이 순간을 시작으로 소중한 관계로 이어가고 싶은 분.
시간의여유가있으신분이라면언제든지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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