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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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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언덕1970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6-0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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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합 니 다 





한양에서 용화기로 소문난 혐민서 출신 명의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왔다.

여인은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불키며 의원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의원님, 남사스러워서 어디서도 말 못하는 고민이 하나 있어옵니다.

제가 고기만 들어가면 계속 방귀가 나옵니다.

헌데 천만 다행인 것은 제 방귀는 수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는

것이지요.


여인은 말을 이었다.


사실 제가 여기에 들어와서도 여러 번 끼웠을 것입니다

냄새도 소리도 없으니

 의원님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하셨을 거예요.



의원은 여인을 빤히 쳐다보더니 묵묵히

약재를 종이에 쏴주며 말했다


사정이 딱하구려, 내 특효약을 지어 줄 테니

일주일 동안 다려먹고 다시 오시오.



다음 주 여인은 씩씩거리며 의원을 찾아와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아니 의원님 도대체 무슨 책을 쓰신 겁니까?

약을 먹은 뒤로 제 방귀에서

액은 계란 냄새 같은 지독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소리가 안 나는 건 여전한데 냄새 때문에 살 수가 없단 말입니다.


 그러자 의원이 수염을 쓸어내리며 빙글에 웃으며 말했다.


경과가 아주 좋구려.

막혀 있던 코는 고쳤으니 이제 먹통된 귀를 고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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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지 않고, 기다림에 익숙하신 분.

작은 인연이라도 지금 이 순간을 시작으로 소중한 관계로 이어가고 싶은 분.

시간의여유가있으신분이라면언제든지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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