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영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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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합 니 다
다리가 아픈 한 할아버지가 저 멀리서 빈 벤치를 발견하고 다가 갔다
자리에. 앉으려는 찰라 갑자기 어떤 여자가 자신의 에코백을 휭 던져 자리를 맡았다
아이고 내가 다리가 아퍼서 그러는데 같이 좀 않으면
안 돼요
여기는 우리 코코 자리에요.
다른 벤치로 가세요
여기 빈 벤치가 여기 뿐인데 어디로 가 라는 거야
그리고 짐승을 안 치겠다고 비키라는 거야
짐승이라니요 말 조심하세요
우리 코코는 내 가족이라구요
그리고 여자는 보란듯이 강아지를 들어 벤츠 위에 올렸다
사람이 아닌 개를 의자에 올림면 어떻게
흑이 묻잖아
할아버지, 내 새끼 내가 안 치는데
왜 참견이에요?
걔가 어떻게 사람 새끼요?
걔는 개지
그러자 여자가 개를를안고 말했다
얘는 내가 배아파 나은 자식이나 다름 없다구요
우리 아들 엄마가 지켜줄게
그때 지나가던 할머니가 여자를 쳐다 보며 말했다
진짜여 나는 그냥 하는 소린 줄 알았지
그럼요, 코코는 내 친자식이 나 똑같애요
세상에 별일도 다 있네
자네가 나은 아들이 저렇게 생겼으면
애 아빠도 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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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지 않고, 기다림에 익숙하신 분.
작은 인연이라도 지금 이 순간을 시작으로 소중한 관계로 이어가고 싶은 분.
시간의여유가있으신분이라면언제든지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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