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영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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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합 니 다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중년 부인이 500만 원짜리 명품 가방을 들고 자랑스럽게 서 있습니다.
옆에는 소박한 차림의 할머니가 시장 바구니 같은 가방을 들고 서 있었는데,
부인은 일부러 들으라는 듯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은 시장 바구니 같은 걸 들고 백화점에 오는 사람도 있네. 격 떨어지게.”
참다못한 할머니가 조용히 말합니다.
“새댁, 가방 참 좋아 보이네. 얼마 주고 샀나?”
부인은 콧대를 세우며 말합니다.
“이거요? 한 500만 원 정도 줬죠. 아무나 못 사는 거예요.
할머니는 평생 꿈도 못 꿀걸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으며 말합니다.
“아이고, 가방은 500만 원짜리 진품인데
인성은 5만 원짜리 짝퉁보다 못해서 내가 몰라봤구먼.”
그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백화점 점장과 직원들이 줄지어 서서 허리를 숙이며 말합니다.
“회장님, 오시는 길 불편함 없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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